
회장 인사말
윤석헌 회장

윤석헌 회장은 일찍부터 아세아태평양 시대의 비젼을 가지고, 1985년 한중〮일〮 3국의 민간협의체인 아세아태평양경제문화 연구소를 설립하여, 현재까지 운영해 오고 있다.
민간 외교를 통해 국가들 간 기업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호 경제문화 협력, 선진 기술 교류와 함께 투자 촉진을 추진하기 위해 아세안 각국 뿐 아니라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등 국가 최고위층 인사들과 밀접하고 특별한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특히, 아프리카의 경제 협력과 성장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
회장 인사말
아시아경제개발위원회는 동아시아 뿐 아니라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 이르기까지 한중〮일〮 3국 기업들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그 방법을 구체적이고 실제로 찾게 하기 위해 만들어진 NGO입니다.
아시아 전체 국가 GDP의 66%, 세계 전체 GDP 24%를 차지하고 있는 한중〮일〮 3국은, 아시아 시장 더 나아가 세계 시장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3국은 서로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세계 경제에 이바지하고 중동 지역 국가들과 개발도상국, 특히 아프리카 국가들의 경제 성장을 위해 최선의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디지털시대로 들어서면서 저개발 국가인 아프리카 국가들을 지원하는 방법을 일회성이 지원이 아닌 장기적이고 항구적인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모색하며, 기술과 자본 투자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한국, 일본, 중국, 그리고 대만과 협력을 통해 공동 협의체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즉, 한·중·일·대만 4개 나라가 중심이 되어 필요한 곳에 선택적 기술 제휴 또는 효율적 투자와 협력이 이루어지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께서 일반적으로 알고 계시던 경제 단체와는 다른 새로운 형태의 경제협력체를 경험하시게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꿈꾸는 세상, 정의가 강물처럼,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처럼, 국가 간의 경제 정의가 실현되는 그 날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조언과 지도편달 바랍니다.
아시아 경제 개발 위원회 회장
윤석헌 드림

